기술자료실

세이버스의 신뢰성

Product Reliabilty

  1. POINT 1
  2. 고장이 거의 없는
    튼튼한 제품
  1. POINT 2
  2. 15 - 20년 이상
    반영구적 사용 가능
  1. POINT 3
  2. 무상 하자보수 기간
    5년
  1. POINT 4
  2. 유명 대기업
    성공적 설치·운영
  1. POINT 5
  2. 최소 절전율
    10% 이상

01

리엑터(Reactor)

한전 전력을 받아 적정 전압으로 조정하여 부하에 인가하기 위해 리액터방식의 변압기를 사용하는 바, 제작시 과부하 용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거의 열이 나지 않습니다. KERI 시험 결과를 보면 130% 과부하에 4시간 이상 부하를 걸어도 리액터의 온도 상승치는 20~40도에 불과합니다. 규격치(80도)를 고려할 때 매우 안정적인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 제품의 핵심 부품인 토로이달 코어 (TOROIDAL CORE)의 장점은 도넛형으로 철심의 이음매가 없어 철심의 전기적 손실이 적으며, 여자전류가 극히 작습니다. 결국 철심 단면적이 적어져 당연히 권선 길이는 짧아지기 때문에 코일의 단면적도 커서 코일에 대한 동손도 자연 적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리액터(REACTOR)는 전압코일과 전류코일로 구성되는데, 전압코일에는 여자전류밖에 흐르지 않으므로 동손은 거의 없고, 전류코일은 전체 권선 횟수의 10%로 부하전류를 감당하는데 자체용량은 정격의 약 10%정도 밖에 되지않아 부하손이 극히 적어 효율이 극히 높은 우수한 제품입니다.

02

충격부하, 특히 단락전류나 전동기 기동전류에 대한 내구력이 우수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전등용 또는 전동기용 등 전용 부하별로 구분되지 않고, 전등이나 전동기를 모두 포함한 어떠한 복합부하에도 적합한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에 사용된 리액터는 컷 코어(CUT CORE)와는 달리 원형코어에 코일이 감겨져 기계적, 전기적으로 아무리 큰 충격을 가해도 코일이 이완되거나 변형되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컷 코어(CUT CORE)나 EI 코어(EI CORE)의 경우 변압기 1차 코일과 2차 코일의 반작용에 의해 결국 변압기가 소손되는데, 본 제품은 1, 2차 코일의 수직적 반작용이 전혀 발생치 않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본 전동기의 기동전류는 정격의 최대 5-8배, 기동시간 15초 이하의 가혹한 조건이지만 당사에 사용되는 리액터는 여기에 충분히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03

과도현상 배제

본 제품을 통해 전원을 투입하거나 또는 바이패스(BY-PASS)시 (direct → save, save → direct) 회로가 개방되지 않으며, 돌입전류를 극소화 시키기 위한 회로를 내장, 써지 등 복잡한 과도현상을 배제했습니다.

04

공장 자체 시험검사를 철저히 한 후 제품을 출하합니다.

먼저 리액터(REACTOR)와 PCB부품은 테스트(TEST)를 철저히 필한 부품을 선별하고 조립 완성품은 선별적으로 부하시험(시험시관)을 거친 후 조립되며, 공장에서 다시 일정 기간 시험을 거쳐 출하하는 엄격한 검사과정에 의한 품질제일주의를 고수하고 있으며 제품마다 이력관리를 하여 차후A/S에 대비 하고 있습니다. (CE MARK 획득)

세이버스의 안정성

Product Safety

제목 아이콘

탄소 협약과 절전장치의 보급 및 장래전망

미국이나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절전의식이 보편화 되어있다. 개별 기기의 효율을 단번에
두 자리로 올린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각종 절전기를 개발, 보급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절전사업을 크게 장려하고 있습니다 어떤 전기기기를 구입 시 기기 단가와 손실이 높으냐, 적으냐, 또는 금리와 전력비용 측면에서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전력사용에 의한 공해제거, 환경비용 등을 감안하며, 나아가 97년 12월 채택,
발효된 교토의정서상의 탄소배출권 비용을 감안하면 향후에는 전기기기 값은 재료나 인건비로
결정되던 패턴에서 기기의 효율과 환경 친화정도로 값이 결정되는 패턴으로 바뀔 것입니다.

안정성

부존 에너지 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나라는 총 에너지 소비량의 97% 이상을
해외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세계 9위의 에너지 소비국으로 각종 지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화살표
에너지 수입

대한민국 에너지 수입 의존도는 97% 수준으로 2011년 기준 1713억 3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국내 총 생산 (GDP) 대비 15%에 달하는 금액이자 2011년 예산 310조원의 63$ 수준입니다.

선진국 대비 1인당에너지소비량

대한민국 1인당 에너지소비량은 2011년 기준 4,346 석유환산톤으로 이는 1인당 국민소득이 약 2배에 달하는 일본이나 독일보다도 높은양의 에너지입니다.

국가명 1인당 에너지소비량(TOE) R1인당 국민소득 (GDP 대비, 달러)
대한민국 4.346 23,749
독일 4.203 44,558
프랑스 4.518 44,401
일본 4.040 45,774
영국 3.918 39,604
제목 아이콘

주요 선진국 대비 전기에너지 가격비교

구분 대한민국 독일 일본 미국 영국
가격
(US Cent/kWh)
주택용 7.7 21.2 22.8 11.6 20.6
산업용 5.8 8.4 15.8 6.8 13.5